난 개인적으로 이런 제품이 좋다. 모양은 기초적이고 기본적이지만 다양한 재료와 색상들로 다양성을 주어 내가 고객인 입장에내 입맛에 최대한 고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제품. :) 그런 제품중 하나가 바로 Nixon사의 The time teller p이다. 이 시계 정말 디자인 자체로는 일반적인 시계들과 크게 다를바 없다. 하지만 어떻게 이런 색들을 시계에 적용했냐구~~ 결국 이 시계를 사게 만들었다. ㅠㅠ. 이전에도 사실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믿을만한 대행 업체가 없어 못 구매하고 있었는데 스트릿 패션 제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팔고 있길래 냅다 질렀다. ㅠㅠ
가격대도 8만원 중반대로 꽤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재료는 에나멜쪽이라 시계줄까지 빤짝 빤작. :) 컬러는 이미 스왓치에서 다양한 컬러를 보였지만 이정도로 센스있는 컬러들은 아니었다. :) 화려하고 원색적이나 쉽게 질리지 않는 컬러다. (실제로 고르는데 고민 많이 했음 ㅋㅋㅋ)
난 위의 놈을 구매를 했는데 일단 포장을 열고 보는 순간에 맘에 쏙 들었다는거? ㅋㅋㅋ
위의 광고용 사진 보다는 실제로는 조금 어두워 더 맘에 든다는. ㅎㅎㅎ
내가 장난감류를 좋아해서 그런지 악세서리들도 대부분 원색적이거나 재치가 있는 것을 좋아하는 듯.
나의 또 다른 장난감.
아! 참고로!! 시계를 손목에 차고 시계줄 정리를 아주 깔끔하게 해주는 메카닉이 있다. 요거 스계줄 덜렁 거리지않게 해주니 좋은 듯. 요런 쎈스 좋아. 그리고 시계 뒷면과 시계 바늘 맞추는 부품들까지 모두 같은색. 디테일이 좋다. :) 거깅 거의 보색대비인 핑크색의 초침. 쩔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