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_f_mission6.black-mission6.black-mission6.black.jpg

4_b_mission6.black-mission6.black-mission6.black.jpg

4_a_genericColorway.jpg

사진 출처: Timbuk2

사용하던 노트북 가방은 13인치에 적합한 거라 15인치를 넣을때마다 늘 빡빡하여 새로 구매하기로 결정! 사실 이번에 살 때는 빠르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그리고 디자인도 나름 이뻐보이는 롤탑(Rolltop backpack)을 알아 보았는데 랩탑을 위한 제품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Chrome사의 Pawn도 있었는데 가격대비 그다지 디자인도 좋아보이지 않아 포기하고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찾은 Timbuk2의 Hemlock이다. 원래 Timbuk2사는 메신저백으로 더 유명하다. 요즘은 개인이 메신저백을 디자인하면 제작해주는 식으로 판매하기도 할 정도로 꽤 미국에서는 유명한 듯. 한국에서도 대행하는 곳이 있어 주문하고 받아보니 첫 느낌 조금 크지만 상당히 가볍다. 일 년에 한번은 꼭 여행을 즐겨하는 나로선 만족하면서 잘 쓸 듯 싶다. 재미있는 것이 이 가방은 맥주를 다는 가방으로도 자주 쓰이는 듯 하다. 실제로 광고도 그러한 이미지가 있도 안감이 비닐소재라 가능할 듯 싶다. 또한 가방 끈에 병따개 악세사리가 있다. ㅎㅎㅎ 화려한 색을 사고 싶었는데. 색을 화면상으로 밖에 못봐서 이번엔 패스~~~담엔 도전해보리라. ㅎㅎㅎ 랩탑을 넣는 곳은 가방 측면에 지퍼가 있어 쉽게 넣다 뺄 수 있다. 또한 짐이 많을 경우 롤링이 되어 있는 상부를 펴 주면 상당히 크게 확장 된다. ㅎㅎ 이제 가방을 꾸며줘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