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와 3D를 접목시키는 기술이 발달하고 있다. 예전에는 블루스크린도 많이 쓰고 일일히 손으로 작업하기도 했던 적이 있었지만 비쥬얼 프로세싱이 고급화되어가면서 학교나 단체 또는 기업에서 발 벗고 이러한 기술개발 및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각종 엔터테인먼트(영화, 방송) 사업과 시뮬레이션이 필요한 사업(건축, 제품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것으로 관계자들 및 학생들은 기대하고 있다. 위의 비디오들은 최근 1-2년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나 소프트웨어 개발 테스트용 비디어로 보여진다. 그 어렵고 하기 힘든 작업이 이젠 마우스 몇 번 클릭으로 모든 걸 컴퓨터가 계산 해주니 이보다 더 편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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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12:09 2008/09/01 12:09